2026년 01월 16일(금)

김세정, 크롭룩 스타일링으로 시선 집중... 탄탄한 복근 눈길

구구단 출신 김세정이 최근 자신의 근황을 팬들과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세정은 "또 앞으로의 10년이 되어 줄 소중했던 시간"이라는 감성적인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 서울 공연 현장에서 포즈를 취한 김세정의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FastDL.Net_615465582_18110564050726260_4285296714873065045_n.jpg김세정 인스타그램


특히 김세정은 크롭룩 스타일링으로 11자 복근과 한 줌 허리를 자랑하며 완벽한 몸매 관리 상태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가운데서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선보인 것입니다.


김세정은 작년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했습니다. 이 작품은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체인지를 다룬 역지사지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FastDL.Net_613724185_18110564068726260_4367279998234567022_n.jpg김세정 인스타그램


음악 활동에서도 김세정은 첫 번째 싱글 앨범 '태양계'로 가요계에 컴백을 알렸습니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은 가수 성시경이 2011년 7집 앨범 '처음'에서 발표했던 동명곡을 김세정만의 독특한 감성으로 새롭게 해석한 작품입니다.


김세정은 현재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시드니, 마닐라, 홍콩, 쿠알라룸푸르, 요코하마 등 총 7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를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