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리더 안유진이 과거 휴가 시절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담은 사진을 팬들과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안유진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Take me back(나를 다시 데려가줘)"라는 메시지와 함께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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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이미지에서 안유진은 푸른 바다를 뒤로 한 채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화이트 자수 민소매 상의를 착용하고 샴페인 글라스를 들고 있는 모습에서는 우아하고 성숙한 아우라가 느껴졌습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비키니에 투명한 커버업을 조합해 탄탄한 체형과 완벽한 어깨 라인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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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은 진지한 분위기뿐만 아니라 유쾌한 면모도 함께 드러냈습니다.
얼굴을 완전히 덮는 스노클링 마스크를 착용한 채 눈을 감고 찍은 재미있는 셀피를 올렸고, 작은 강아지 인형을 턱 아래 대고 "닮았나"라고 적으며 특유의 '안댕댕' 캐릭터를 보여줘 팬들의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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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3집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로 음반 본상을 획득했고, 타이틀곡 '레블 하트(REBEL HEART)'로는 디지털 음원 본상을 차지했습니다.
여기에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 상까지 수상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해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