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배우 남규리가 최근 공개한 근황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12일 남규리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December Dream. 겨울내내"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남규리는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인스타그램
레이스와 니트 소재를 조화롭게 믹스한 스타일링부터 레드 가디건에 니트 비니를 조합한 캐주얼한 연출까지, 계절감 있는 코디네이션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무엇보다 남규리의 완벽한 피부 톤과 선명한 얼굴선이 주목받았습니다.
흠잡을 데 없는 맑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만 41세라는 실제 나이를 의심케 할 정도로 젊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러한 외모는 '방부제 미모'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세월을 거스르는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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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너무 예쁘다", "나이 어디로 먹는거냐", "방부제 미녀 공주님" 등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팬들은 남규리의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에 감탄을 표했습니다.
남규리는 현재 배우와 가수로서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싱글 'December Dream'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도 지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