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운영하는 TV홈쇼핑에서 동국제약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대표 제품인 '마데카 크림' 신상품 론칭 방송이 완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GS샵은 지난 1월 11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마데카 크림' 신상품 론칭 방송에서 전체 매진을 기록하며 주문액 12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2시간의 방송시간 동안 단품 기준으로 12만 개가 넘는 수량이 판매되었습니다.
사진 제공 = GS샵
'마데카 크림'은 동국제약이 선보인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핵심 상품으로, 병풀 정량추출물 '테카'를 기반으로 개발된 화장품입니다.
지난 2015년 4월 GS샵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이후 2025년 말까지 누적 판매량 8,500만 개, 누적 매출 1조 원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더마 코스메틱 분야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더마 코스메틱은 더마톨로지와 코스메틱을 결합한 개념으로, 피부 과학 기반의 기능성을 강화한 화장품을 의미합니다.
사진 제공 = GS샵
GS샵은 슬로 에이징 트렌드 확산에 따라 '마데카 크림'으로 대표되는 더마 코스메틱의 성장세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GS샵은 '마데카 크림'이 TV홈쇼핑 채널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국제약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할 당시, 제약사로서 축적한 전문성과 신뢰도가 TV홈쇼핑이라는 채널 특성에 부합하도록 상품 콘셉트부터 심벌과 같은 브랜드 표현까지 함께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