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배우 이윤지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담은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이윤지는 이날 "계단에서 넘어져 생긴 손톱 멍, 박스를 정리하다 베인 상처, 추운 날씨에 얼어버린 피부와 눈동자, 급하게 채워넣는 플랫화이트. 나의 나날들이 깊어지게 하소서"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이윤지는 엘리베이터 안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계단에서 넘어져 생긴 손톱 멍이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이윤지는 추운 날씨 탓인지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었지만, 화려한 이목구비는 여전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일상 속 작은 상처와 피로함을 솔직하게 드러낸 모습이었습니다.
이윤지는 현재 치과의사인 남편 정한울과 결혼해 두 딸을 키우며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