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2일(월)

'48세' 전현무, 37세 시절 비주얼에 깜짝... "진짜 못생겼다"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자신의 외모를 돌아보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일본 톱 모델이자 전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한국에서 보낸 일정이 공개됐습니다.


야노 시호의 매니저가 "'전지적 참견 시점' MC 분들을 아느냐"고 묻자, 야노 시호는 "네. 알아요. 만났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image.pngMBC '전지적 참견 시점'


야노 시호와 딸 사랑이는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이영자, 전현무와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VCR 영상을 본 스튜디오의 MC들은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영자는 "나. 이때 만났구나 그래. 사랑이가 나 무서워했어"라고 회상했습니다.


특히 화면에 등장한 전현무의 모습은 모든 출연진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추성훈을 그대로 따라 한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양세형은 "뭐야? 현무 형"이라며 당황스러워했고, 송은이는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홍현희는 "언제야?"라고 물었고, 야노 시호 역시 "다른 사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image.pngMBC '전지적 참견 시점'


모든 출연진이 놀란 전현무의 모습은 그가 37세였을 때의 모습이었습니다. 전현무는 "이게 뭐야. 이게 나야?"라고 반문했습니다.


홍현희가 "입술에 색깔이 없어"라고 지적하자, 야노 시호는 "얼굴 살 엄청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전현무는 자신의 변화에 대해 "레이저"라며 웃음으로 답했습니다. 


이영자는 "사랑이는 못 알아볼 것 같아"라고 덧붙였습니다. 전현무는 과거 자신의 모습을 보며 "진짜 못생겼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image.png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