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1일(일)

"익숙하지만 설레는 공간"... 이케아, 글로벌 캠페인 '헤이 우리집' 전개

글로벌 홈퍼니싱 브랜드 이케아 코리아가 집의 정서적 가치에 주목한 '헤이 우리집' 캠페인을 선보입니다.


이케아 코리아는 집을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닌, 하루 종일 바쁜 일상을 보낸 후 가장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정의했습니다.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스며든 공간이야말로 진정 돌아가고 싶은 곳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사진자료] 이케아 코리아, ‘헤이(Hej) 우리 집’ 글로벌 캠페인 전개, 익숙하지만 설레는 집의 의미 조명.png사진 제공 = 이케아 코리아


'익숙하지만 여전히 설레는 곳, 헤이 우리집'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통해 따뜻함과 소통, 기대감과 안락함이 조화를 이루는 집의 특별한 순간들을 부각시켰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인들의 생활 패턴과 밀접한 연관성을 보입니다.


한국 사회 구성원들은 교육과 직장 생활로 인해 하루 중 상당 시간을 외부에서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생활 환경에서 집은 하루의 피로를 풀고 재충전하는 휴식 공간이자, 가면을 벗고 가장 솔직한 자신과 마주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로서의 역할을 합니다.


익숙하면서도 언제나 따뜻하게 품어주는 집의 의미가 더욱 각별해지는 배경입니다.


이케아 코리아는 이러한 공감대를 토대로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이케아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공개할 계획입니다. 또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합니다.


고객 참여 프로그램은 1월 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중 8명을 선별해 50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참여 방법 및 캠페인 세부 정보는 이케아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집은 하루를 마치고 가장 편안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는 곳이자, 익숙하지만 늘 반가운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이케아는 고객의 집에서의 생활을 반영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