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샤오미 셀카' 장면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자 샤오미코리아가 '샤오미 15 울트라' 대상 프로모션을 실시합니다.
9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정가 169만9000원인 제품을 129만9000원에 할인 판매합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5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중국 국빈 방문 중 시진핑 주석과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X
이 대통령은 "화질은 확실하쥬?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진핑 주석님 내외분과 셀카 한 장, 덕분에 인생샷 건졌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시진핑 주석이 이 대통령에게 선물한 스마트폰은 바로 '샤오미 15 울트라' 였습니다. 지난해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전달된 이 선물이 최근 '샤오미 셀카'로 화제가 되면서, 해당 제품에 대한 관심도 크게 높아진 상황입니다.
사진 제공 = 샤오미코리아
샤오미 관계자는 "샤오미 15 울트라는 프리미엄 카메라 성능을 중심으로 '인생샷 스마트폰'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한정 혜택을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프로모션은 샤오미 공식 홈페이지 및 샤오미 스토어 전 매장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