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9일(금)

이호선, 유재석 '첫인상' 솔직 평가... "생각보다 너무 왜소해서 놀라"

심리상담사 이호선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유재석과의 첫 만남에서 느낀 솔직한 감상을 털어놨습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우주에 하나 뿐인' 특집이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심리상담사 이호선은 유재석에 대한 직설적이면서도 유쾌한 첫인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인사이트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호선은 유재석에게 평소 운동 습관에 대해 물었고, 유재석은 "열심히 한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러나 이호선은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는 "운동을 많이 하신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뵈니 몸이 너무 왜소하셔서 조금 놀랐다"며 필터 없는 솔직한 소감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인사이트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더욱 흥미로운 대화는 유재석의 근육에 대한 소문을 다룰 때 펼쳐졌습니다. 이호선이 "왜소해도 안쪽에 근육이 단단하다고 들었다"고 언급하자, 유재석은 호기심을 보이며 "그 소문을 누구한테 들었느냐"고 되물었습니다.


이에 대한 이호선의 답변은 더욱 유쾌했습니다. 그는 "아줌마들이 미장원에 가면 다 그런 이야기를 한다"고 천연덕스럽게 대답해 유재석조차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예상치 못한 답변은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