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9일(금)

추성훈·야노시호 DNA 그대로 물려받아 172cm로 훌쩍 자란 추사랑, '킥복싱' 접수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톱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한 한국 방문기가 공개됩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0회에서는 야노시호 모녀의 에너제틱한 한국 나들이가 전파를 탑니다. 


FastDL.Net_548729691_18429843937100199_7404506026768317529_n.jpg인스타그램


이번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평소 우아한 톱모델의 이미지와는 다른 호탕하고 털털한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줍니다.


최근 남편 추성훈의 개인 채널에서 화제가 됐던 '더러운 50억 도쿄 집'의 모습이 한국 호텔에서도 그대로 재현됩니다.


옷더미 사이에서 노트북을 찾기 위해 방 안을 헤매는 야노시호의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MBC '전지적 참견 시점'


50대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야노시호의 뷰티 시크릿도 공개됩니다.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 그녀의 동안 비결은 바로 K-한약이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일 아침 한약을 챙겨 먹는 것은 물론, 얼굴에 사용한 팩의 자투리까지 목에 붙여 재활용하는 알뜰한 모습이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추블리' 열풍의 주인공이었던 추사랑의 놀라운 성장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학을 맞아 어머니와 함께 한국을 찾은 추사랑은 172cm의 모델급 피지컬을 자랑하며 킥복싱장에 등장합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추사랑은 아버지 추성훈의 격투기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강력한 펀치와 날카로운 발차기로 킥복싱장을 순식간에 장악하며, 타고난 운동 DNA를 입증했다는 후문입니다.


일본에서는 톱모델로 활동하지만 실제로는 '귀여운 도쿄 아줌마'인 야노시호의 사랑스러운 일상과 폭풍 성장을 보여준 추사랑의 근황은 오는 10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