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제타가 집밥 수요 증가에 맞춰 대규모 할인 행사를 실시합니다.
롯데마트 제타는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7일간 '올바른 우리집 장보기 ZETTA'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돼지고기, 과일, 전복 등 집밥 필수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며, 온라인 전용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주요 할인 상품으로는 스마트팜 딸기, 제주 타이벡 감귤을 합리적인 가격에 오는 14일까지 판매합니다. 겨울 보양식품인 전복은 정상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됩니다. 국내산 돼지 삼겹살·목심 구이용은 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정상가보다 약 3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진 제공 = 롯데마트
롯데마트 제타는 플랫폼 전용 할인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오늘특가'에서는 매일 특정 상품을 선정해 특가로 판매하는데, 8일 필리핀산 감숙왕 바나나, 9일 상생 양배추, 12일 오늘좋은 1등급 우유를 특가에 제공합니다.
'제타카세' 프로모션에서는 12일부터 14일까지 건강 샐러드 및 드레싱 상품을 8천원 이상 구매하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Z프라이스'에서는 풀무원 다논 그릭 플레인 요거트 등 요거트 40여 개 제품을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개당 할인된 균일가로 판매합니다.
구독 서비스 '제타패스' 회원에게는 추가 혜택을 제공합니다. ID당 1회 한정으로 8일부터 11일까지 요리하다X정지선 목화솜탕수육을,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요리하다X정호영 카키아게 우동을 특가 판매합니다. 엘포인트 회원으로 제타패스를 가입한 고객은 해당 가격에서 2천원을 추가로 할인받습니다.
오는 21일까지는 풀무원 전품목 4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 혜택을 ID당 최대 5회 제공합니다.
신규 구독 고객은 신청일 다음날부터 프로모션 혜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타패스는 월 2900원 구독료로 1만 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서비스를 무제한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주 출시되는 주요 신선·가공 신상품에 대해서는 5%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합니다.
정재우 롯데마트·슈퍼 eGrocery 사업단장은 "고물가 상황에서도 고객들이 부담 없이 집밥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주요 먹거리 중심의 합리적인 할인 행사를 마련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온라인 장보기 트렌드가 가격뿐만 아니라 신선도와 편의성, 혜택 구성을 종합적으로 비교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어 롯데마트 제타 전용 할인과 구독 서비스 혜택을 강화해 온라인 장보기 경쟁력을 높여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