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목)

"막 퍼주는 요가원?"... 원장님 된 이효리, 직접 나서 오해 해명했다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요가원을 둘러싼 오해를 직접 해명했습니다.


한 누리꾼이 최근 SNS에 "이효리의 막 퍼주는 요가원 실존"이라는 제목과 함께 이효리 요가원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요가원에서 수강생들에게 망개떡, 제주 귤, 요가양말 등을 제공하는 모습이 담겼고, 이효리가 직접 망개떡을 나눠주려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dasdasd.jpgSNS


이 영상이 화제가 되자 이효리는 요가원 공식 계정을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는 댓글로 "저기 있는 떡도 귤도 양말도 다 아난다 요가 회원 분들이 드리는 겁니다. 제가 드리는게 아니에요"라고 명확히 설명했습니다.


회원들의 선물이라고 밝히면서 '막 퍼주는 요가원'이라는 표현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오해를 사전에 차단했습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개원하며 요가원 원장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바 있습니다. 


ffff.JPG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