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신의악단'이 '아바타: 불과 재'와 '주토피아 2' 등 대작들을 제치고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예상치 못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신의악단'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인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와 동시기 개봉작 '만약에 우리' 등을 누르고 압도적인 수치로 좌석판매율 정상에 올랐습니다.
특히 개봉 2주차 진입 후에도 예매율이 오르는 추세를 보이며 N차 관람 열풍이 확산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관객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재관람이 이어지면서 알짜배기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관객들의 성원에 화답하기 위해 '신의악단' 제작진과 출연진은 오는 1월 10일과 오는 11일 양일간 경기·인천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합니다.
CJ CGV
김형협 감독을 비롯해 박시후, 정진운, 고혜진, 신한결, 서동원 등 주요 출연진이 직접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오는 1월 10일에는 메가박스 수원스타필드,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 롯데시네마 수원역, CGV 판교 등 경기 남부권 극장을 순회하며, 저녁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서울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이어 오는 1월 11일에는 CGV 인천, CGV 인천연수, 메가박스 송도 등 인천·경기 서부권 극장을 방문한 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주말 무대인사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스튜디오타겟(주)
앞서 부산과 대구에서 진행된 첫 주 무대인사에서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신의악단' 팀은 관객들과의 특별한 소통 시간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상영관 수의 불리함을 딛고 좌석판매율 1위라는 쾌거를 달성한 '신의악단'의 지속적인 흥행 성과에 영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