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파격적인 핫걸 변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6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가 새로운 로망 배송지인 승마장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멤버들은 승마장에서 호화로운 아침을 맞이한 후, 가비의 제안으로 '언니들 핫걸 옷 입히기 챌린지'에 나섰습니다.
JTBC '당일배송 우리집'
가비는 자신이 소장한 아이템들을 활용해 멤버들에게 핫걸 룩을 연출해주기로 했습니다. 첫 번째로 변신한 장영란은 청청 복고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는 크롭 재킷을 착용해 잘록한 허리 라인을 과시하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습니다.
하지원은 두 번째 주자로 나서 가장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습니다. 그는 뒤태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 미니 원피스와 킬힐 롱부츠를 착용해 현장을 완전히 압도했습니다.
장영란은 "너무 예쁘다. 그거, 네 옷이다"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김성령도 "20대 초반 같다. 이렇게 입고 어디 한번 나가야 할 것 같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JTBC '당일배송 우리집'
마지막으로 등장한 김성령은 5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시크한 매력을 선보여 좌중을 압도했습니다.
김성령의 당당한 런웨이 워킹에 멤버들은 기립박수를 치며 감탄했습니다.
장영란은 "언니가 하이라이트다. 너무 멋있다"라고 감탄했으며, 스타일링을 담당한 가비는 "스타일리스트 할 맛 난다"라며 흡족한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