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하가 자신의 SNS를 통해 뒤늦은 새해 인사와 함께 어머니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6일 하하는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2025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Instagram 'quanhaha79'
이어 하하는 "1월 1일이 융드옥정님 생신이셨어요. 특별상은 어머니께 최고의 선물이였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라며 어머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하와 아내 별, 세 자녀, 그리고 하하의 어머니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 담겼습니다. 가족들의 닮은 외모와 분위기가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선사했습니다.
특히 하하의 어머니는 막내딸 송이와의 투샷에서 붕어빵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하하의 어머니는 하하가 받은 'SBS 연예대상' 특별상 트로피를 손에 들고 환한 표정을 짓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Instagram 'quanhaha79'
하하의 어머니는 과거 MBC '무한도전'에 하하와 함께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알려졌습니다. 당시 어머니는 뛰어난 입담과 재치를 보여주며 '융드옥정'이라는 애칭을 얻었습니다.
하하는 2012년 가수 별과 결혼해 현재 2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