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좀비 액션 영화 '군체'가 올해 극장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와우포인트와 스마일게이트가 제작한 '군체'는 2026년 극장가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강렬한 임팩트를 담은 30초 예고편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연상호 감독이 새롭게 선보일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YouTube '쇼박스'
'부산행'과 '반도', '얼굴', 시리즈 '지옥' 등을 통해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해온 연상호 감독의 최신작인 '군체'는 영화 팬들 사이에서 이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암살'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하는 전지현을 필두로,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까지 참여한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습니다.
공개된 30초 분량의 예고편은 연말 극장가에서 단독 상영되며 영화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바 있습니다.
예고편은 감염자들과 함께 건물에 갇힌 생명공학자 권세정 역의 전지현의 의미 있는 대사로 막을 올립니다. 이어 사건의 핵심 인물인 서영철 역의 구교환이 보여주는 수상한 표정이 긴장감을 극대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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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는 감염자들을 상대로 몸을 던지며 맞서는 빌딩 보안 담당자 최현석 역의 지창욱, 미스터리한 상황을 풀어가려 노력하는 공설희 역의 신현빈, 극한 위기 상황에서 긴장한 모습의 최현희 역의 김신록, 혼란 속에서 공포에 휩싸인 한규성 역의 고수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이들의 모습은 2026년 극장가 최고 화제작다운 강력한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군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감염사태로 인해 봉쇄된 건물 내부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변화하는 감염자들과 벌이는 생존 투쟁을 다룬 작품입니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가 출연하며, '부산행', '반도', '얼굴'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