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7일(수)

카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메달보다 오래 남을 이야기"

카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며 새해 첫 올림픽 응원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카스는 2024 파리올림픽에 이어 연속으로 올림픽 공식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습니다. 


올해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다양한 올림픽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빙상과 스키 등 6개 종목에서 70여 명 규모의 국가대표 선수단이 출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카스는 지난 2일 신규 광고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위하여'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광고는 올림픽 메달 성적보다 더 오래 남는 것은 '이야기'라는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도전 정신과 유대감, 우정, 함께하는 순간의 가치를 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됐습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오비맥주


광고 영상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국민적 관심을 받았던 여자 컬링팀 '팀 킴'의 경기 장면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곽윤기 선수의 재치 있는 세리머니 등 감동적인 명장면들이 포함됐습니다. 


집이나 학교에서 친구들과 맥주를 마시며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과 경기 후 서로를 격려하는 선수들의 장면을 교차 편집해 순위는 잊혀도 이야기는 계속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습니다.


실제 올림픽 경기 중계 화면을 활용해 생생한 감동을 전달하고, 올림픽의 순간과 일상이 하나로 연결되는 경험을 담아냈습니다. 이번 올림픽 캠페인 광고는 TV채널과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카스는 광고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올림픽 마케팅에 돌입합니다.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선수를 '카스 밀라노 올림픽 앰버서더'로 선정했으며, 1월 중 올림픽 로고가 새겨진 한정 에디션과 전용잔 에디션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올림픽 열기를 높이기 위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카스 브랜드팀 윤민구 이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맥주 카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대한민국 선수단과 국민의 응원 열기를 함께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메달보다 오래 남는 것은 이야기라는 캠페인 메시지처럼, 올림픽의 감동을 더 많은 순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카스는 글로벌 스포츠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4 파리올림픽과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 등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비롯해 2026 FIFA 월드컵 등 올해에도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현장에서 선수단과 스포츠 팬들과 함께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