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톱모델 이리나 샤크가 서울을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여행지로 꼽으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리나 샤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서울이 다시 한번 내 마음을 훔쳤다. 올해 가장 좋았던 여행 중 하나(Seoul stole my heart again. One of my favorite trips this year)"라는 글과 함께 서울에서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단청으로 장식된 전통 건축물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과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장소에서 촬영한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한식당에서 고기를 직접 구워 먹는 모습을 통해 한국의 음식 문화를 체험하는 자연스러운 모습도 선보였습니다.
인스타그램
러시아 출신인 이리나 샤크는 세계 각국의 글로벌 패션쇼 무대에서 활약하며 톱모델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400만명에 육박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합니다.
이리나 샤크는 지난해 10월 광고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거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5년간 공개 연애를 하며 화제를 모았고, 이후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교제해 2017년 딸을 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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