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나라가 김혜윤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이루며 '굿파트너2'로 시청자들 앞에 다시 나타납니다.
지난 1일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가 스페셜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올해 첫 방송을 앞둔 이 작품은 지난 2024년 큰 화제를 모았던 전작의 후속작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서 2024년 방송된 '굿파트너'는 이혼 전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과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스페셜 티저] 2026년 당신의 굿파트너! 장나라, 그리고 김혜윤_'굿파트너2' 2026년 SBS 첫 방송 #SBSCatch 0-35 screenshot.jpg](https://img.insight.co.kr/static/2026/01/02/700/img_20260102144504_d2ejjk4u.jpg)
이혼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트린 변호사들의 활약은 다양한 계층의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SBS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 18.7%(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지난 31일 '2025 SBS 연기대상'에서 깜짝 공개된 스페셜 티저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영상에서 차은경은 법무법인 대정을 떠나 새롭게 설립한 '다시 봄'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저만 믿으세요"라는 임팩트 강한 대사를 통해 여전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김혜윤의 합류입니다. 티저에서 김혜윤은 "아니, 저를 믿으세요!"라며 당당하게 등장해 새로운 파트너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전작에서 차은경과 한유리가 보여준 '단짠' 워맨스가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새로운 파트너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장나라는 '굿파트너'를 통해 인생 캐릭터를 완성하며 '2024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김혜윤 역시 '선재 업고 튀어'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두 배우의 만남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이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예상치 못한 도전에 맞서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로 기획되었습니다.
YouTube 'SBS Catch'
김가람 감독과 이혼 전문 변호사 출신인 최유나 작가가 재결합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입니다.
'굿파트너2'는 올해 방송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