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ld Photography Organization
10대 청소년들이 촬영한 작품 사진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 외신에 따르면 2014년 소니 월드 포토그라피 어워드(2014 Sony World Photography Awards) 수상자들이 발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이들은 19세 미만인 10대 청소년들로 가장 어린 수상자는 12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수상작이 주목 받고 있는 이유는 10대 청소년이 촬영한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수준이 높기 때문이다.
공개된 사진 24컷을 보면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한 것 못지 않은 수준과 작품성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아래에 소개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세계에서 응모된 것들 중 수상작으로 꼽힌 24컷이며 대부분 아마추어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아래에 소개된 작품을 직접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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