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가 시작됐지만 변함없이 나라를 지키는 특전사들의 혹한기 훈련 사진이 공개됐다.
6일 육군은 지난 27일부터 5일까지 특수전사령부 예하 흑표부대가 충북 괴산군 일대에서 동계전술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악지형과 도심지에서 지형지물을 이용해 은신하고 침투, 감시 능력 등을 배양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혹한의 추위 속에 맨몸으로 구보를 하고 전술훈련을 하는 모습이 늠름하다.
우리가 마음 놓고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는 것은 이 시간에도 국가 방위를 위해 훈련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특전사들의 훈련사진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