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a Japaaan
쫄깃한 모찌 속에 달콤한 딸기 맛이 일품인 '딸기 모찌'가 녹차 가루가 입혀져 일본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1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로켓뉴스24는 교토에서 판매되는 진한 녹차 맛과 화이트 초콜릿이 함께 코팅된 '녹차맛 딸기 모찌'에 대해 소개했다.
해당 모찌는 녹차로 유명한 교토의 가게 '이토큐에몬'에서 만든 것으로 현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1832년에 설립된 전통깊은 '이토큐에몬'은 흔히 팔리는 '딸기 모찌'에 화이트 초콜릿과 녹차 가루를 묻혀 '녹차맛 딸기 모찌'를 내놓았다.
또한 녹차 라떼, 파르페 등 다양한 녹차 제품으로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았던 가게에서 출시된 제품이기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혹시라도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진한 녹차향이 입안에 가득퍼지는 '녹차맛 딸기 모찌'를 맛보러 교토에 방문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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