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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아나운서, 오늘(13일) 결혼...신랑은 금융계 종사자

JTBC 강지영 아나운서가 오늘(13일) 금융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2년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인사이트Instagram '2.7jikang'


JTBC 아나운서 강지영이 오늘 품절녀가 된다.


13일 강지영 아나운서는 서울의 한 호텔에서 금융계 종사자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2년여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JTBC '5시 정치부회의'


앞서 강지영 아나운서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4월 따뜻한 봄을 닮은 사람과 결혼한다. 따뜻한 시선으로 저희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아울러 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변함없는 모습으로 저를 아껴주고 존중해 주는 사람"이라면서 "앞으로 남은 인생을 함께 걷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제 거취와 관련해서는 여태까지 그래왔듯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백 마디 말을 대신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강지영 아나운서는 지난 2022년부터 주말 앵커로 활약했던 JTBC '뉴스룸'에서 하차했다.


인사이트Instagram '2.7jikang'


한편 강지영 아나운서는 2011년 MBC 아나운서 오디션 프로그램 '신입사원'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JTBC 특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그는 JTBC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