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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카즈하, 6살 연상 아이돌과 '열애설' 터졌다

그룹 '르세라핌'의 일본 국적 멤버 카즈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인사이트뉴스1


그룹 '르세라핌'의 일본 국적 멤버 카즈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3일 일본의 유명 주간지 '주간문춘'은 르세라핌 카즈하가 6살 연상의 남자 아이돌과 연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주간문춘은 공식 SNS를 통해 "한국의 인기 톱 걸그룹 멤버의 진지한 연애 사진을 찍었다"라고 전했다. 이때는 멤버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3일 오후 12시에 공개하겠다고만 했다.


그리고 이날 오후 12시, 주간문춘은 카즈하의 열애 포착 사진을 공개했다.


인사이트뉴스1


주간문춘은 '고급 야키니쿠' 음식점에서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며 "카즈하가 키 186cm의 6살 연상의 남자 아이돌과 열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3월 16일과 17일 르세라핌은 일본에서 오프라인 팬 이벤트를 열었다.


둘째날인 17일 오후 8시 30분, 카즈하는 호텔을 나와 택스를 타고 고급 야키니쿠 음식점을 갔다는 게 주간문춘의 설명이다.


2시간 뒤 해당 음식점 앞에 차 한 대가 정차했다. 이후 186cm의 남자가 검은 모자를 눌러쓴 채로 고깃집에서 나와 택시에 탔고, 3분 뒤 카즈하가 해당 택시에 승차했다고 한다.


인사이트뉴스1


주간문춘이 카즈하의 소속사 측에 문의한 결과, 소속사 측은"야키니쿠 식당에서 식사한 것은 맞다"라면서도 "서로 친한 관계일 뿐"이라며 열애 사실은 부인했다.


남자 아이돌은 앤팀의 케이로 밝혀졌다.


한편 주간문춘은 지난해 1월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래퍼와 교제 중이라며 함께 찍힌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해당 사진은 합성·조작인 게 밝혀졌고 주간문춘은 망신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