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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연애' 선언하더니 강남 백화점서 당당하게 손잡고 데이트한 현아♥용준형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열애 인정 이후 처음으로 목격담이 등장했다.

인사이트MBC everyone ‘현아의 엑스나인틴(X19)’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갖가지 반응이 나온 가운데 첫 목격담이 공개됐다.


8일 OSEN 보도에 따르면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주말 서울 강남의 한 백화점에서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주말에 사람이 많았던 만큼 다수의 목격담이 등장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매장을 둘러보다가 다정히 손을 잡고 나갔다"며 "캐주얼차림이었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열애 공개를 한 만큼 주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hyunah_aa'


당당하게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는 전언이다. 


앞서 현아는 지난달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남성과 해변에서 손잡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현아는 남녀 사이에 하트가 표시된 이모티콘을 함께 게시하면서 용준형의 계정을 태그했다. 또한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앨범을 함께 내는 것 아니냐", "직접 열애 인정한 거냐"는 등 갖가지 추측이 쏟아졌다.


Instagram 'hyunah_aa'Instagram 'hyunah_aa'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지만 용준형은 다음날 팬들과의 유료 소통 플랫폼을 통해 "다름이 아니라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랐을 것 같다.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 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누리꾼들은 이들의 연애를 두고 갑론을박을 펼치기도 했다. 


연애를 응원하는 팬들이 있는 반면 싸늘한 시선을 보이는 팬들도 있었다.


사진=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지난 2016년부터 오랜 시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현아는 지난 2022년 12월 결별했다. 


결별 이후에도 두 사람은 SNS에서 서로의 사진을 지우지 않고 여러 차례 방송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재결합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 가운데 또 공개 열애를 시작하며 전 연인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뿐만 아니라 일부 팬은 용준형이 과거 가수 정준영과 부적절한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건을 언급하며 적절한 상대가 아니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