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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밸런타인데이 맞이 이색 초콜릿과 셰프 특선 코스 선봬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채로운 디저트와 고품격 미식으로 로맨틱한 기념일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다솜 기자
입력 2024.02.01 09:58

인사이트(좌) 아모르 케이크, (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탄생석 초콜릿' / 사진 제공 =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채로운 디저트와 고품격 미식으로 로맨틱한 기념일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1층 '가든카페'에서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스페셜 케이크 2종을 판매한다. 


발로나 초콜릿과 패션후르츠 퓨레가 조화를 이루는 빨간 하트 모양의 '아모르 케이크'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과 공동으로 선보인다. 부케를 연상시키는 꽃다발 그림 라벨의 프리미엄 와인 3종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3단 레드벨벳 시트에 크림치즈와 생딸기를 듬뿍 넣은 '하트 레드벨벳 케이크'는 로맨틱한 감성을 돋우기 좋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 스칼라'에서는 밸런타인데이 당일(2월 14일) 한정 체카토 마우리지오(Ceccato Maurizio) 총괄 수석셰프의 스페셜 런치·디너 코스 메뉴를 출시한다. 세계 3대 진미로 손꼽히는 캐비어, 트러플을 활용한 고급 요리와 킹크랩 타르트, 한우 안심 구이, 딸기 파블로바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연인과 오붓한 맛캉스를 경험할 수 있다.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의 한식 파인 다이닝 '새라새(SERASÉ)'에서는 밸런타인데이 당일 새라새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탄생한 요리의 향연이 펼쳐진다.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민물 장어 구이, 낙지와 육회, 매생이 굴 죽, 성게 리조또 등에 와인 페어링까지 더한 스페셜 밸런타인 디너코스로 마련돼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데이트를 즐기기에 그만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본관 1층 베이커리 '파라다이스 부티크'에서 2월 한 달간 선물하기 좋은 스페셜 초콜릿을 판매하며 밸런타인데이 분위기를 이어간다. 1월부터 12월까지 반짝이는 탄생석을 모티브로 만든 '탄생석 초콜릿' 12종과 정통 초콜릿의 풍미를 오롯이 담은 '트레디셔널 초콜릿' 8종 등을 맛볼 수 있다. '라 스칼라'에서는 밸런타인데이 단 하루 동안 특별 런치·디너 코스 메뉴로 낭만적인 무드를 선사한다. 파스타, 스테이크 등 메인 요리와 디저트, 와인까지 연인과 즐기기 좋은 풍성한 만찬이 차려질 예정이다.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최근 먹는 것 이상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플레잇팅(Play+Eating)' 트렌드가 떠올라 특급호텔 셰프와 파티시에 등이 힘을 합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맛은 물론 인스타그래머블한 비주얼까지 갖춘 다채로운 미식으로 연인과 함께 달달한 분위기 속 완벽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