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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결식 우려 아동 위해 '행복도시락' 지원 나선 일룸

지난 27일 일룸은 행복얼라이언스, 경상북도 의성군과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성군 내 결식우려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일룸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지난 27일 일룸은 행복얼라이언스, 경상북도 의성군과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성군 내 결식우려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하루 두 끼 이상의 식사를 보장하는 행복얼라이언스의 대표 사업으로, 이번 협약과 후원을 통해 일룸은 경상북도 의성군에 거주하는 총 40명의 아동에게 1년간 행복도시락을 전달할 예정이다. 


일룸은 현재까지 총 8,000만원을 기부해 총 6개 지역의 결식우려아동에게 행복도시락을 제공했다.


일룸은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사 중 유일한 가구기업으로서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3년 부산, 경북 상주·하동 등 5개 지역에 2,000만원 상당의 가구를 전달하는 등 현재까지 23개 가정에 6,000만원 규모의 가구를 지원했다.


일룸 브랜드 담당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과 유기동물들이 보다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