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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뷰티, 비욘드 웨어 세팅 앤 리파이닝 파우더 출시

버버리 뷰티에서 새로운 롱래스팅 프레스드 페이스 파우더 '버버리 비욘드 웨어 세팅 앤 리파이닝 파우더'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김한솔 기자
입력 2023.10.04 18:17

인사이트사진 제공 = 버버리 뷰티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버버리 뷰티에서 새로운 롱래스팅 프레스드 페이스 파우더 '버버리 비욘드 웨어 세팅 앤 리파이닝 파우더'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버버리에서 167년간 축적해 온 브랜드 유산을 담은 비욘드웨어 세팅 앤 리파이닝 파우더는 브랜드의 대표적인 상징인 버버리 트렌치 코트에 적용된 혁신 소재 개버딘에서 영감을 받은 투-인-원 프레스드 파우더로, 틴티드 세팅 파우더의 피부톤 정리효과와 반투명 파우더의 피부 결 정리의 장점들을 단 하나의 콤펙트에 담아낸 제품이다.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하지 않고 숨 쉬는 듯 가벼운 제형이 24시간 동안 피부에 매트한 막을 씌운 듯한 효과를 연출해주며, 최대 12시간동안 안색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고 잡티를 가려준다.


틴티드 세팅 파우더와 투명 리파이닝 파우더의 역할을 겸비한 하이브리드 포뮬러는 소프트 포커스 효과로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 표현을 연출해준다. 


투인원 파우더를 단독으로 바르면 피부가 산뜻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표현되며, 버버리 비욘드 웨어 퍼펙팅 매트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하면 메이크업 고정력을 높여 조각 같은 피부 표현을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