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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출신 유튜버 '흔한남매', 깜짝 임신 소식 전했다 (+영상)

구독자 약 26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흔한남매'가 깜짝 2세 소식을 전했다.

인사이트YouTube '흔한 남매'


"아기가 생겼습니다!!!"...임신 소식을 알린 '흔한남매'


[인사이트] 정봉준 기자 = 웃찾사에서 진행했던 코너 '흔한남매'를 바탕으로 남매 시트콤 영상을 촬영하는 개그우먼 정다운과 개그맨 한으뜸이 2세 소식을 전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흔한남매'가 "흔한쀼 아기가 생겼습니다!!!"라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개그우먼 정다운은 남편 한으뜸에게 임신 소식을 전하려고 깜짝 이벤트를 계획했다.


인사이트YouTube '흔한 남매'


그는 한으뜸에게 산책을 가라고 한 뒤, 옷장에 임신 사실이 담긴 임신 테스트기를 붙여놔 한으뜸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으뜸은 옷장에 붙어 있는 임신 테스트기를 보고선 말을 잇지 못했고, 그 자리에 주저 앉기도 했다. 


둘은 2세가 생겼다는 기쁨에 서로 부둥켜안고 방방 뛰었다. 축복스러운 이런 상황 가운데, 일부 누리꾼은 채널명 때문에 오해하기도 했다.


인사이트YouTube '흔한 남매'


누리꾼 "남매라길래 근친인 줄", "사고 친 줄 알았다"...채널명 때문에 생긴 오해


평소 '흔한남매' 영상을 지켜보지 않은 이들은 "깜짝아.. 남매라길래 근친인 줄 알았다", "채널명하고 영상 일부만 보면 사고 친 줄 알겠다"고 말했다.


실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흔한 남매 임신했대"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이 혼란스러워 하기도 했다.


인사이트


한편 정다운·한으뜸 부부는 약 10년 연애 끝에 결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흔한남매'는 현재 구독자 약 262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로는 개그로 영어를 배우는 콘텐츠인 '개글리쉬', '과학에 관한 신기한 사실을 알려주는 콘텐츠인 '꽉꽉이의 과학과학' 등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콘텐츠가 많다.


YouTube '흔한 남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