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8일(일)

'엄마'라면 백배 공감하는 일상 모습 일러스트 (사진)

via boardpanda

 

고달프지만 한편으로는 행복한 엄마들의 일상 모습이 담긴 일러스트가 엄마들 사이에서 공감을 자아내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엄마들의 삶의 애환이 담긴 일러스트가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일러스트들은 아르헨티나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나탈리아 사브란스키(Natalia Sabransky)가 SNS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한 작품이다.

 

그녀의 작품에는 엄마들이라면 흔히 겪는 일상 모습이 담겨져 있으며, 국내 여성들에게도 큰 공감을 사고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매한가지인 엄마들의 고충을 이제 공개한다.

 

via boardpanda

 

사람들은 결혼을 마친 부부에게 "아기는 언제 낳을거니?"라더니, 아기를 낳고 보니 "동생은 언제 가질거니?"라고 묻는다.

 


 

때로는 두 명의 아이를 키우는 기분이 들기도 하며,

 


 

때때로 엄마들도 엄마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또한 엄마라면 모름지기 멀티태스킹에 능해야 한다.

 


 

가끔은 가사와 아이 돌보는 일로부터 도망치고 싶기도 하며,

 


 

아이가 잠자는 짧은 시간동안 자유를 만끽한다.

 


 

결혼 전 가벼웠던 가방들도 아이를 낳으면 걷잡을 수 없이 부풀기 시작한다.

 

via boardpanda

 

"언제 걸음마를 떼지?", "언제 말을 배우지?"라며 조급해 하던 엄마들은, 세월이 흘러 장성한 아들을 보며 "언제 저렇게 컸지?"하고 허무함을 느끼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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