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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드레스 입고 동화 속 여왕님 같은 미모 자랑한 '인간 디올' 김연아

올해 34살인데도 여전히 20대 초반 미모를 자랑하는 김연아가 디올과 만났다.

인사이트Instagram 'yunakim'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김연아가 디올 뷰티와 만나 동화 속 여왕님 같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24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기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연아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디올 로즈 디올 꾸뛰르 주얼리를 착용했다.


인사이트Instagram 'yunakim'


김연아는 핑크골드와 다이아몬드로 꾸며진 로즈 디올 꾸뛰르 귀걸이와 목걸이를 착용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풍겼다.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기는 주얼리와 김연아의 분위기가 잘 어울렸다.


인사이트Instagram 'yunakim'


디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김연아는 디올프레스티지 크림을 홍보하기도 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연아는 깔끔한 메이크업으로 고혹미를 더했다.


인사이트Instagram 'yunakim'


차분한 메이크업 덕분에 그의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미모가 한층 더 돋보였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김연아의 화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인간 디올 그 자체다", "동화 속 여왕님 같다", "너무 보고 싶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