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7℃ 서울
  • 4 4℃ 인천
  • 5 5℃ 춘천
  • 4 4℃ 강릉
  • 6 6℃ 수원
  • 5 5℃ 청주
  • 5 5℃ 대전
  • 5 5℃ 전주
  • 8 8℃ 광주
  • 7 7℃ 대구
  • 8 8℃ 부산
  • 8 8℃ 제주

"회장님 자X를 보고 싶어"...합방하는 여캠 성드립에 놀란 동료 女 BJ 반응 (영상)

아프리카TV BJ 남순이 이끄는 크루 '수니그룹' 멤버들이 합동방송을 하던 가운데 돌발 발언이 나왔다.

인사이트아프리카TV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아프리카TV BJ 남순이 이끄는 크루 '수니그룹' 멤버들이 합동방송을 하던 가운데 돌발 발언이 나왔다.


한 여캠 BJ가 일종의 성드립을 쳤는데, 카메라에 잡힌 세 여캠 BJ의 반응은 각기 달랐다.


지난 22일 아프리카TV BJ 남순의 크루 '수니그룹'의 댄스팀 NSWhite 멤버 퀸다미, 깅예솔, 추랑이다, 류하는 함께 댄스 연습 방송을 진행했다.


이들은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댄스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자며 열정을 보였다.


아프리카TV


약 3시간가량 아이돌 그룹 못지않게 연습에 매진한 이들은 막바지에 휴식을 취하며 "너무 힘들다"라고 호소했다. 열심히 연습한 뒤 힘들어하는 이들을 본 한 시청자는 별풍선을 선물했다.


처음에는 1464개, 이후에 또 2864개를 쐈다. 약 1분 만에 총 4328개를 쏜 것이다. 엄청 큰돈은 아니지만, 충분히 BJ들이 기쁨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개수였다.


퀸다미, 깅예솔, 추랑이다, 류하는는 회장을 향해 하트를 쏘며 "감사합니다"라고 외쳤고, 마침 노래 '돌덩이'가 틀어졌다. 이에 시청자들은 "남순형 돌덩이가 진리지. 보여주자"라고 채팅을 쳤다.


아프리카TV


남순의 중심부가 단단하다는 성드립이었다. 분위기가 일순간에 달아올라서였을까. 퀸다미는 "회장님, 자X를 보여줘"라고 외치고 말았다.


순간적인 퀸다미의 성드립이 나오자 동료 여캠 3명의 반응은 판이하게 달랐다.


류하는 "그렇게 보고 싶어 자X를? 그렇게 보고 싶냐고, 자X를?"이라며 성드립에 티티카타를 해줬다. 깅예솔은 그저 휴대폰으로 채팅창을 멍하니 보며 포커페이스를 유지했다.


아프리카TV


추랑이다는 퀸다미를 쳐다보며 말없이 그저 웃을 뿐이었다.


순간적으로 나락을 감지한 깅예솔은 재빠르게 화제를 전환하며 분위기 수습에 나섰다. 류하는 좀처럼 웃음을 참지 못했지만 깅예솔의 빠른 대응 덕분에 화제는 전환됐다.


인사이트아프리카TV


류하 역시 빠르게 방송 마무리 멘트를 날리며 방송을 종료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고 있으며,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대체적으로 아프리카TV이기에 가능한 그림이 그려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팬은 "회장님 '자질을' 보고 싶다는 말인 것 같다. 크루 수장으로서의 능력을 보고 싶다는 성드립인 듯"이라고 댓글을 달아 공감을 얻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