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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 오늘(5일) 소집해제...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엑소 백현이 오늘(5일) 소집해제 돼 국방의 의무를 마친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엑소 백현, 오늘(5일) 소집해제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엑소 백현이 오늘(5일) 소집해제 돼 국방의 의무를 마친다.


5일 백현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된다. 이로써 멤버 시우민, 디오, 수호, 첸, 찬열에 이어 여섯 번째 군필 멤버가 된다.


인사이트리슨


앞서 백현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병역판정검사서 4급 판정을 받고 지난 2021년 5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이행했다.


입대를 앞두고 백현은 팬 커뮤니티를 통해 "우리가 영영 떨어지는 건 아니지만 입대하는 날까지 하염없이 기다리고 그리워하고 슬퍼하기보다 다른 형태로라도 계속 함께하고 있다라고 느낄 수 있게 해주려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인사이트Facebook 'weareoneEXO'


미리 팬들한테 '손편지' 공개했던 백현


그리고 소집해제를 앞둔 지난달, 백현은 팬들에게 작성한 손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내가 곧 돌아오네. 준비는 됐어? 거의 2년 동안 힘 좀 아껴놨니? 2년 동안 푹 쉬고 힘을 아껴뒀으니 박살 내자"라며 "앞으로 가수 생활을 하면서 에리들을 더 웃게 하고 행복하게 해 줄게"라고 말했다.


또 "잠시 쉬었으니 이제 같이 갈까?"라고 말하며 엑소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인사이트Facebook 'weareoneEXO'


한편 백현은 지난 2012년 엑소도 데뷔해 '으르렁', '중독' 등 여러 히트곡을 남겼고, 팀 활동과 더불어 솔로로도 활약했다. '유엔빌리지', '캔디', '밤비' 등의 곡으로 인기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연기 활동에도 도전하며 다방면에서 활약, 엔터테이너 면모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