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걱턱 때문에 왕따당한 여성이 양악수술 뒤 보인 놀라운 변화 (+영상)

인사이트Kennedy News and Media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주걱턱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던 여성은 최근 '제2의 인생'을 살게 됐다.


양악수술을 한 뒤 사람들의 조롱에서 벗어낫기 때문이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Daily Star)는 수술로 대변신에 성공한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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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데이비스(Jordan Davies, 21)는 어려서부터 주걱턱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


친구들이 "턱으로 삽질해도 되겠다", "괴물 같다"며 놀려댔기 때문이다.


주걱턱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하기까지 해 자존감이 바닥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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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데이비스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꿈을 이뤘지만, 화장으로도 감춰지지 않는 턱 때문에 계속 고통스러워했다.


그녀는 결국 양악수술을 결심, 수술을 받은 지 10개월이 지난 지금 웃음을 되찾았다.


조던은 "사람들 앞에서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게 됐다"며 자신 있게 전후 사진을 공개하기까지 했다.


인사이트아래는 수술 후 모습 / Kennedy News and Media


그녀는 "이제 거울을 보는 게 즐겁다. 나답게 살 수 있게 됐다"면서 "성형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양악수술은 턱뼈를 인위적으로 골절시키는 고난도 수술인 만큼 많은 위험성을 동반할 수 있어 전문가와 상담을 받은 뒤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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