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장서 남성 손님들 줄 서게 만든 노점상 여직원의 영업 비밀 (+영상)

인사이트YouTube '黑男邱比特'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야시장에서 유난히 남성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 노점상의 영업 비밀이 공개됐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사눅(Sanook)은 "도대체 저기가 어딘가요?"라는 질문을 쏟아지게 만든 노점상 여직원의 넘사벽 미모를 사진으로 소개했다.


대만의 한 야시장에 위치한 이 노점상은 손님들이 줄을 서서 먹기로 유명하다는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야 말로 대박을 친 이 노점상에는 결코 없어서는 안 될 한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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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손님들이 오랜 시간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도 음식을 사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 친절하고 몸매 좋은 여직원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슴과 쇄골이 훤히 드러나는 연분홍의 원피스를 입고 음식을 판매하고 있는 여직원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해당 여직원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옷을 입고 음식을 퍼줄 때마다 H컵의 가슴골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숱한 남성 손님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섹시한 옷 하나로 남성 손님들을 끌어모으면서 여직원이 일하는 노점상은 나날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장하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黑男邱比特'


입소문을 타고 여직원을 보기 위해 노점상을 찾는 이들까지 생기면서 여직원의 진짜 정체를 두고 많은 누리꾼들은 궁금증을 드러냈다.


해당 여직원은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로 SNS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인스타그램 스타로 밝혀졌다.


페이 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여성은 24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노점상에서 취두부를 파는 영상은 유튜브에 공개된 직후 조회수가 43만 회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페이 페이가 아직도 해당 노점상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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