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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도 밀렸다 말 나온 '헐크 발라더' 후배 가수의 최근 근황

가수 김종국을 근육으로 위협할만한 발라더 가수가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yangdail'


엄청난 '등 근육' 뽐낸 발라드 가수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김종국을 근육으로 위협할 만한 발라더 가수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양다일이다.


지난 22일 양다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특집 등 운동 완료. 모두 즐거운 명절 운동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피트니스 센터로 보이는 곳에서 한껏 등 근육을 자랑하는 양다일의 모습이 담겼다.


양다일은 뒤로 선 채 팔에 힘을 잔뜩 주며 성난 근육들을 과시했다.


이에 팬들과 지인들은 "등이 무슨..", "랫스프레드 잡는 가수는 처음이네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김종국도 밀리는 듯"...팬들 반응 폭발했다


양다일은 지난 6일에도 운동을 하고 있는 영상을 공개한 바. 이때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앞에서 보이는 탄탄한 팔 근육을 뽐냈다.


양다일은 선배 가수 김종국 못지 않게 '넘사벽' 피지컬로 팬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한다. 심지어 둘 다 발라더라는 면에도 공통점이 있어 일부 누리꾼이 많이 비교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렇게 보면 김종국도 밀리는 것 같다", "둘 다 자기관리 진짜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김종국 GYM JONG KOOK'


한편 지난해 11월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는 'K-발라더의 흔한 피지컬'을 주제로 한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양다일이 김종국에게 PT를 받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