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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엄마에 요정 딸"...폭풍성장한 '유진 딸' 로희·로린이 근황 (+사진)

가수 겸 배우 유진이 폭풍성장한 딸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인사이트Instagram 'eugene810303'


[인사이트] 정인영 기자 = 가수 겸 배우 유진이 폭풍성장한 딸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지난 10일 유진은 인스타그램에 "잠깐 따뜻한 곳에 다녀왔어요. 딸들과 커플옷", " 예쁜 괌 하늘 아래 더 예쁜 내 딸" 등의 설명과 함께 최근 괌에서 즐긴 가족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eugene810303'


인사이트Instagram 'eugene810303'


사진 속 몰라보게 성장한 두 딸 로희, 로린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큰 눈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등 엄마 아빠의 우월한 미모를 그대로 빼다박은 듯한 모습이다.


거기에 엄마 아빠의 끼도 물려받은 듯 깜찍한 표정과 포즈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녹여버렸다.

 

인사이트Instagram 'eugene810303'


인사이트Instagram 'eugene810303'


아빠 기태영도 물에서 딸들과 몸으로 놀아주며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는데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유진과 기태영의 근황에 국내외 팬들도 반가워하며 훈훈한 댓글로 화답했다. 


인사이트Instagram 'eugene810303'


한편 유진은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하고 2015년에 첫째 로희, 2018년에 둘째 로린 양을 품에 안았다.


로희가 아기일 때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동반출연하며 대중에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결혼 후 출산과 육아를 하면서도 배우로서 작품활동, 왕성한 방송 활동을 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