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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 용기로 환경까지 생각하는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세라마이드 클렌징 밤'

바닐라코가 착한 성분과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한 '클린 잇 제로 세라마이드 클렌징 밤'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바닐라코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바닐라코가 착한 성분과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한 '클린 잇 제로 세라마이드 클렌징 밤'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닐라코가 지난 7월 CJ제일제당과 체결한 친환경 소재 도입 업무 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한 '클린 잇 제로 세라마이드 클렌징 밤'은 생분해되는 소재를 화장품 용기와 스패출러에 적용했다. 종이 상자 역시 산림을 파괴하지 않고 만들어진 FSC 인증 제품으로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한 친환경 패키지로 구성한 생분해 용기 에디션의 첫 번째 제품이다.


'클린 잇 제로 세라마이드 클렌징 밤'은 클린 잇 제로 라인의 대표적인 특징인 흘러내리지 않는 샤베트 제형의 클렌징 밤으로 식물에서 유래한 착한 성분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의 오염된 강물을 깨끗하게 만들 때 사용해 '퓨리파잉 트리'로도 불리는 모링가에서 추출한 세라마이드 성분이 편안하고 건강한 피부를 선사한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최근 지구와 동물 보호 등 환경을 생각한 착한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바닐라코 스테디셀러인 '클린 잇 제로'라인의 생분해 용기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제품력은 물론 내용물과 용기까지 친환경 소재로 이뤄진 신제품을 통해 고객들의 에코 라이프를 지지하고 응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클린 잇 제로 세라마이드 클렌징 밤'은 지난 1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올리브영 공식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1월 한 달간 특별한 혜택가로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