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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노브라야"...라방 도중 대형 방송사고 친 리더 박규리에 깜놀해 입틀막한 막내 지영·영지

카라 맏언니 박규리가 라이브 방송 도중 노브라 상태임을 밝히자 막내 지영과 영지가 깜짝 놀라는 모습이 팬들에게 그대로 송출됐다.

인사이트Instagram 'gyuri_88'


라이브 방송 중 노브라 사실 밝힌 박규리...막내들 깜짝 놀라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카라 박규리가 인스타 라이브 도중 '노브라 상태'임을 밝히는 대형 사고를 냈다.


이에 막내 라인인 지영과 영지까 깜짝 놀라 입을 틀어 막았다.


지난 16일 박규리는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해당 방송에는 강지영, 허영지 등 카라 멤버들이 함께했다.


인사이트Instagram 'gyuri_88'


방송을 이어가던 도중 박규리는 "사실 나 노브라야"라고 고백했다. 


해당 고백을 들은 강지영은 "야 감당 못 하겠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허영지 역시 놀라 "언니 입단속 좀" "언니 언니"를 외쳤다.


인사이트Instagram 'gyuri_88'


동생들의 만류에도 솔직한 모습 계속 보인 박규리


동생들의 만류에도 박규리는 솔직한 모습을 계속 보였다. 


방송이 끝난 후 허영지는 영상을 남기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으나 박규리는 한동안 인스타에 해당 장면을 '박제'해 남겨뒀다.


인사이트Instagram 'gyuri_88'


한편 같은 날 KBS2 '뮤직뱅크'가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된 12월 셋째 주 K-차트에 따르면, 카라(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는 스페셜 앨범 'MOVEAGAIN'의 타이틀곡 'WHEN I MOVE'로 1위를 차지했다.


 2015년 6월 미니 7집 'InLove'의 타이틀곡 'CUPID'로 음악방송 1위에 올랐던 이들은 이번 수상으로 7년 6개월 만에 1위 트로피를 품에 안게 됐다.


인사이트RB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