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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갤러리에서 뽑은 '먹으면 바로 살찌는 과자' 5가지

비만 갤러리에서 뽑은 악마의 과자 5가지가 소개됐다.

인사이트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한 번 뜯으면 멈출 수 없는 '악마의 간식'


[인사이트] 최민서 기자 = 최고의 간식인 '과자'는 한번 뜯으면 손끝에 양념 범벅이 되는 줄도 모른 채 한 통이나 비우기 마련이다.


단맛부터 짠맛,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까지 과자의 세계는 다양하다.


식욕을 자극하는 만큼 치명적인 칼로리를 가진 과자는 겨울철 두꺼운 패딩만큼 우리의 뱃살을 두툼하게 만들기도 해 '악마의 간식'이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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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최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만 갤러리에서 뽑은 최악의 칼로리 과자들이 소개됐다.


모두가 알다시피 칼로리 끝판왕은 '다이제'다. 다이제는 통밀로 속을 꽉 채운 고소함과 한쪽 면에 덮인 초콜릿으로 달달함까지 모두 갖고 있다.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호불호가 없는 최고의 간식인 다이제는 명성만큼 칼로리도 악명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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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공식 블로그


호불호 없이 항상 사랑받는 '다이제'


다이제 오리지널의 칼로리는 100g당 480kcal로, 1통 기준 939kcal다.


다이제 초코는 100g 당 504kcal를 보유해 1통 기준 1134kcal라는 대수치를 기록한다.


이어서 두 번째로 꼽힌 고칼로리 과자는 '오징어 땅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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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onlyorion'


오징어 땅콩은 바삭한 식감과 짭조름한 맛으로 어른들의 국민 간식거리로 꼽힌다.


그중 맥주랑 먹으면 술안주로 제격이라 부모님들이 꼭 집에 사놓는다는 오징어 땅콩은 100g 당 502kcal를 자랑한다.


한 봉지를 다 먹을 경우엔 984kcal의 열량을 섭취하게 되는 것이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쌀로 만들었대서 살 안 찔 줄"... 달달함 속 숨겨진 칼로리


그다음으로는 '쌀로별'이다. 쌀로별은 진짜 '쌀'로 만들 것 같아 건강해지고 칼로리도 낮을 것 같지만 정반대다.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일품인 만큼 칼로리는 100g당 567kcal를 기록한다.


한 봉지엔 850kcal가 들어있는 것이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네 번째로는 한 알씩 입에 넣고 먹는 재미가 있는 '홈런볼'이다.


홈런볼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과거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부동의 인기 과자다.


특히 최근엔 에어프라이기로 녹여 먹는 방법 등 다양한 섭취 방식이 나올 만큼 대중들 앞에 자리 잡았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자신 없다면 절대 뚜껑을 열어선 안 되는 과자


하지만 홈런볼의 칼로리는 100g당 587kcal로, 맥도날드 '빅맥' 버거 하나와 비슷한 칼로리를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감자칩 계의 거물 '프링글스'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국민 간식으로 자리 잡은 프링글스는 다양한 맛이 출시될 정도로 큰 사랑을 받는다.


하지만 가장 양념이 덜 들어간 프링글스 오리지널의 칼로리는 1통에 599kcal로, 짬뽕 1그릇과 맞먹는 수치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