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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포샵 잔뜩 했네" 악플에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보인 반응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사진 보정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인사이트Instagram 'whiteday_yan'


'임창정 아내' 서하얀의 모델 비율에 누리꾼 반응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사진 보정 의혹을 제기한 누리꾼의 말에 답변했다.


지난 7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상 드레스 코드에 맞춰서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 열정적으로 힘써주신 덕분에 다양하고 과한 변신도 많이 해봤어요. 벌써 추억이 돼버린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인사이트Instagram 'whiteday_yan'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어깨를 드러낸 민소매 원피스에 호피무늬 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을 통해서는 가죽 재킷을 걸친 채 시크한 무드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176cm에 달하는 큰 키에 모델 못지않은 비율이 단번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Instagram 'whiteday_yan' 


이를 본 대다수의 누리꾼은 "기럭지 부럽다", "진정한 모델 비율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나 한 누리꾼은 "예쁘신 분이 카메라를 저리 거짓으로 늘리지 않아도 될 텐데"라며 "사진이 너무 인위적"이라고 지적했다.


서하얀은 해당 댓글을 단 누리꾼에 "저는 (사진을) 맹세코 늘리지 않는다"며 "키가 176㎝에 힐도 신고 아래서 찍어서 그렇지 않을까요"라고 설명했다.


인사이트Instagram 'whiteday_yan' 


18세 나이차이 극복하고 임창정과 '결혼'한 서하얀


한편 서하얀은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whiteday_y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