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열애설 터진 방탄 뷔, 멕시코 목격담 나오고 있다...도대체 무슨 일?

인사이트Instagram 'thv'


각자 개인 활동 활발히 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은 현재 완전체 활동을 잠시 쉬고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거나 솔로 음반 등을 발매하며 개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사이트tvN '알쓸인잡'


특히 막내 정국은 지난달 20일(현지 시간) 카타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솔로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방탄소년단 뷔를 멕시코의 공항과 식당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퍼지고 있다.



뷔가 멕시코에 있었던 이유, 누리꾼은 이런 추측 내놓았다


뷔의 옆에는 평소 절친한 사이로 널리 알려진 배우 박서준이 있었다.


이를 본 많은 이들은 뷔가 멕시코에서 촬영하는 나영석 PD의 새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가제)'에 출연하는 게 아니냐며 추측하고 있다.


인사이트Facebook 'bangtan.official'


앞서 박서준은 '서진이네'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해당 프로그램의 촬영지로 멕시코가 유력하다는 내용이 여러 차례 보도됐기 때문이다.


뷔의 '서진이네' 합류와 관련해 7일 tvN 측은 여러 매체를 통해 "안전하고 원활한 촬영 진행을 위해 구체적인 부분 확인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인사이트tvN '윤식당'


지난 7월 JTBC '인더숲: 우정여행'에서 박서준을 비롯해 배우 최우식, 박형식, 래퍼 픽보이와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던 뷔가 예능 프로그램에 다시 출연하게 될지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오는 2023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서진이네'는 '윤식당'의 스핀 오프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앞서 '윤식당'에서 이사로 활약했던 이서진이 사장으로 전격 승진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미국 뉴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수재인 이서진이 어떤 방식으로 한식당을 운영하게 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뷔는 지난 5월부터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열애설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제니와 뷔로 추정되는 남녀의 커플 사진이 연달아 유출됐기 때문이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두 남녀가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밀착해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인사이트Facebook 'bangtan.official'


많은 누리꾼은 휴대폰 케이스 디자인, 남녀의 실루엣 등으로 미루어 보아 사진의 주인공이 뷔와 제니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후 제니가 욕실에서 찍은 사진까지 유출되자,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핑크 제니의 개인 사진 최초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정식적으로 의뢰했다"라며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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