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서 할머니 역할 하는 여배우, 알고 보니 고현정과 동갑내기 친구

인사이트JTBC '재벌집 막내아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로 빵 뜬 배우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다는 입소문을 타고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드라마가 있다.


바로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이 그 주인공이다.


배우 이성민, 윤제문, 송중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열연을 펼치며 드라마에 극적인 긴장감을 선사한 가운데, 첫 등장부터 특급 존재감을 뽐낸 여배우가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JTBC '재벌집 막내아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하는 배우 김현의 연기를 칭찬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지만 대중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작품이 크게 없었던 김현은 이번 '재벌집 막나애들'에서 대한민국 재벌 총수 일가인 순양의 안방마님 이필옥 역을 맡아 긴 무명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


김현이 맡은 이필옥 역은 자애로운 할머니로 보이지만 후반부 빌런으로 변할 것이라는 추측이 대세다.


인사이트JTBC '재벌집 막내아들'


배우 김현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과거 출연했던 작품들도 화제를 모았는데, 특히 김현은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스위트홈'과 KBS 드라마 '오월의 청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현은 1971년 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동갑내기 배우로는 고현정과 이영애가 있다.


1992년 연극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6년 '불어라 미풍아'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드라마 출연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재벌집 막내아들'과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영웅'에도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인사이트넷플릭스 '스위트홈'


인사이트KBS '오월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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