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보다 더 하얗고 뽀얀 피부톤 과시하며 '비주얼 센터' 차지한 오늘자 한소희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미모, 연기력 고루 갖춘 한소희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한소희는 여신 같은 미모와 더불어 뛰어난 연기력까지 갖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와 고급 시계 브랜드 오메가의 글로벌 앰베서더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메이크업 브랜드 샬롯 틸버리의 한국 앰버서더로도 활동 중인 한소희는 6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British Fashion Awards'에 참석해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날 초록 빛깔 탱크톱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한 한소희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가녀린 자태를 뽐내 국내외 대중의 시선을 이끌었다.


인사이트Instagram 'charlottetilbury'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한소희의 백옥 피부


그중에서도 많은 이들이 주목한 건 한소희의 백옥처럼 하얀 피부였다.


해외 유명 셀럽들 사이에 둘러싸인 그녀는 눈에 띄게 투명하면서도 새하얀 피부를 자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charlottetilbury'


한소희의 하얀 피부는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가장 빛이 났으며, 멀리서도 한 눈에 띌 정도였다.


그녀의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본 많은 이들은 "한소희가 가장 하얗다", "디즈니 백설공주 실사판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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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성크리처' 공개 앞둔 한소희


한편, 한소희는 브랜드 모델뿐 아니라 연기 활동에도 열심히 임하고 있다.


한소희는 오는 20203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에 출연할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britishfashioncouncil'


해당 드라마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를 집필한 강은경 작가와 SBS '스토브리그'를 연출했던 정동윤 PD의 합작이다.


지난 8월 한소희는 '경성크리처' 액션신을 촬영하던 중 안면 부상을 당해 많은 팬들이 크게 속상해했다.



이후 한소희는 자신의 블로그에 "요즘은 운동도 열심히 하고 열심히 쉬고 열심히 일도 한다", "다친 눈은 잘 아물었다"라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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