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현역 입대 일주일 앞두고 '빅히트'가 올린 공지글

인사이트Facebook 'bangtan.official'


방탄소년단 진, 다음주 조용히 군 입대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특별한 행사 없이 조용히 군 입대한다.


6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진은 병역의무의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며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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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뮤직은 진의 구체적인 입대일을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앞서 진이 13일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5사단으로 입대하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별다른 추가 입장은 없었지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는 국내외 팬들이 한곳에 몰릴 것이 예상돼 내린 결정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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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측 "진 입대...팬들 현장 방문 삼가 주세요"


빅히트뮤직 측은 "신병교육대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로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은 현장 방문을 삼가 달라. 진을 향한 따뜻한 배웅과 격려는 마음으로만 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진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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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 맏형인 진은 멤버 중 첫 번째로 입대하게 됐다.


진을 시작으로 멤버들은 순차적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할 것으로 보이며, 군 복무를 마친 방탄소년단 완전체 활동은 2025년 재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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