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아찔하게 몸에 두르고 경기장 나타는 '태극기녀'...정체 알면 놀랍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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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포르투갈전...관중석에서 포착된 '태극기녀', 어깨·팔 훤히 드러내


[인사이트] 정봉준 기자 = 우리나라가 포르투갈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 골을 만들어내면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TV 너머 국민들은 짜릿한 역전승에 열광했고, 현지에서 응원하는 관중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카메라에는 관중석에서 열렬히 환호 하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포착됐고, 그곳에서 태극기를 몸에 두른 미모의 여성도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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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태극기를 탱크톱 스타일로 만들어 몸에 두르고 있었다.


어깨와 팔이 훤하게 드러난 이 태극기 탱크톱은 많은 이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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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녀' 정체는 배우 곽수진...현재는 스타트업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어


태극기를 옷 대신 입은 미녀는 배우 곽수진이다.


매체 '스마트 PC 사랑'에 따르면, 곽수진은 2019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 '선'이다. 체대 출신 전기 연공자라는 점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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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복싱·테니스·수영·스킨스쿠버 등 다양한 운동에서 수준급 실력을 자랑한다고 알려져 있다. 


경기대 스포츠경영학과를 나온 곽수진은 대학교에 다닐 때 연기학과를 복수전공 하기도 했다.


그녀는 현재 방문 및 홈 PT 스타트업인 '겟유어핏(Get your fit)'의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인사이트곽민선 아나운서 / instagram 'minsniluv'


배우 곽수진은 아나운서 곽민선의 동생이기도 해...두 사람은 포르투갈전을 같이 응원해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월한 몸매를 지닌 그녀는 곽민선 아나운서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곽민선·곽수진 자매는 포르투갈 전에 함께 응원하러 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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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진은 태극기를 둘렀고, 언니 곽민선은 딱 달라붙는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대한민국을 응원했다.


스포츠·게임 전문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는 곽민선은 현재 18만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이자, SBS Sports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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