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 40대 돌싱남과 결혼한 20대 여성이 '신혼생활' 중 보인 현실 반응 (영상)

인사이트YouTube '리스부부계세요?'


21살 나이 차이 나는 20대 여성·40대 남성 커플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26살 여성이 무려 21살 많은 47살 '돌싱남'과 결혼했다.


그녀가 나이 차이와 '이혼'이라는 과거가 있는 남자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는 바로 '돈'.


남자의 재력을 믿고 결혼한 20대 여성의 현실 반응이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YouTube '리스부부계세요?'


지난달 21일 유튜브 채널 '리스부부계세요?'에는 20살을 뛰어넘는 커플의 부부생활 이야기가 올라왔다.


결혼한 지 5개월이 된 두 사람은 신혼부부답게 열정적인 부부생활을 하고 있었다.


26살 아내는 신혼생활이 만족스럽냐는 질문에 "낮에는 평화로운데 밤에는 살짝 권태기가 왔다"며 한숨을 쉬었다.


인사이트YouTube '리스부부계세요?'


신혼 5개월 만에 권태기...이유는?


권태기가 온 이유에 대해 아내는 "실증을 빨리 내는 성격인데 한 남자랑만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또한 눈만 마주치면 성관계를 한다는 두 사람.


권태기를 극복하기 위해 상황극을 한 적이 있다며 "의사·간호사, 회사 대표·비서, 형부·처제, 중대장·소대장 와이프 (컨셉으로) 해봤다"고 말해 높은 수위로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인사이트YouTube '리스부부계세요?'


특히 아내는 성인 영화계에서 '탑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이 있어 최근에는 출연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더욱 놀라운 점은 여기에는 시어머니의 지원이 있었다는 사실. 남편이 반대하자 시어머니가 직접 전화했다고 한다.


인사이트YouTube '리스부부계세요?'


결혼을 언제 결심했냐는 질문에 아내는 "오빠가 재력 과시를 해서 저를 꼬셨다. 오빠의 재력이 확인된 순간 결혼을 결심했다"면서도 "결혼 후 물릴까 생각했던게 생각보다 가진게 없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활발한 부부관계 만큼이나 넘치는 사랑을 과시하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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