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원료로만 만들어 더 건강한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식물성 100%'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오리온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네이처'의 신제품 '오!그래놀라 식물성 100%' 2종을 출시하면서 최근 성장하는 식물성 식품 시장으로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식물성 100%는 순식물성 원료만으로 만들어 건강한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이 고단백·고식이섬유의 균형 잡힌 한 끼를 챙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오트플레이크', '롤드오트', '눌린오트' 등 3가지의 오트를 조합해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한층 높였다. 메이플시럽과 비정제사탕수수당을 넣어 자연의 단맛을 내고, 오트, 카뮤트, 과일, 넛츠, 코코넛오일 등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했다. 


또한 350g 제품 한 개당 달걀 6.5개 분량의 단백질 39g과 사과 3개 분량의 식이섬유 21g을 담아 영양도 강화했다. 국산딸기, 크랜베리, 코코넛청크 등 통과일을 큼지막하게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린 '오!그래놀라 통과일', 헤이즐넛, 피칸, 아몬드를 통째로 넣어 입안 가득 씹히는 넛츠의 고소한 맛이 특징인 '오!그래놀라 통넛츠' 2종으로 선보인다.


오리온은 최근 식물성 식품이 건강한 식습관과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주목 받으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전국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과 이마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는 오리온 글로벌연구소의 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선보인 간편대용식 전문 브랜드이다. 다양한 곡물과 과일, 견과류 등을 원물 그대로 구워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먹을 수 있으며, 맛과 영양에 재미까지 더한 '오!그래놀라' 13종과 '오!그래놀라바' 3종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올해 1~11월 마켓오네이처 브랜드 전체 누적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하는 등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단순한 식습관을 넘어 주요 라이프 스타일로 자리 잡은 식물성 식품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엄선된 원료를 사용했다"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에 맞는 제품을 지속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히면서, 그래놀라 시장 성장세를 선도해 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