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세계관 탄생"...럽스타 의혹 터진 나는솔로X돌싱글즈 출연자

인사이트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엄청난 화제성 자랑했던 '나는 솔로' 10기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최근 각종 연애 프로그램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돌싱특집'으로 꾸려진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10기는 큰 인기를 얻었으며, 해당 기수에 등장했던 출연자들은 아직까지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이러한 가운데, 아름다운 미모로 첫 등장부터 크게 주목 받았던 10기 옥순(가명)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선 침대에 고양이와 함께 누워 미소를 짓고 있는 옥순의 모습이 담겼다.


옥순의 머리 위로는 "당신의 현재 마음 상태는? 현 애인에게 푹 빠졌습니다"라는 문구가 띄워졌다.



'나는 솔로' 10기 옥순, 현재 열애 중?


옥순이 게재한 영상 속의 글귀를 본 많은 이들은 그녀가 연애를 하는 것 같다고 추측하고 있다.


옥순은 '럽스타그램'이냐는 팬의 댓글에 미소를 짓고 있는 이모티콘을 답글로 달아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누리꾼이 옥순의 남자친구로 추측하고 있는 인물은 바로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던 유현철이다.


유현철은 옥순과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의 현재 마음 상태는? 현 애인에게 푹 빠졌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영상을 게재했다.


인사이트MBN '돌싱글즈3'


그는 옥순의 게시물에 "이렇게 자연스러워야 되는데"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많은 이들은 "나는 솔로와 돌싱글즈의 조합이라니", "세계관 대통합이다", "두 분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각자 출연했던 프로그램에서 최종 커플 성사 안됐던 옥순과 유현철


한편, 올해 34살인 옥순은 현재 7살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으며, 현대 모비스에서 생산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녀는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에서 영식(가명)의 대시를 받았지만, 최종적으로 커플이 성사되지 않았다.


인사이트MBN '돌싱글즈'


유현철은 올해 40살이며, 피트니스 센터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그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8살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그는 MBN '돌싱글즈3'에서 변혜진과 동거했지만 끝내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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