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 추운 겨울 시린 마음 녹여줄 '사랑의 책' 등 힐링 도서 증정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가연결혼정보㈜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가연이 겨울의 시작과 함께 힐링 이벤트를 시작했다.


가연은 '그리운 날이면 그림을 그렸다', '사랑의 책', '진지하면 반칙이다', '이상한 집' 등 총 4가지 신간 도서를 준비했다. 응모자 중 총 20명에게 전할 예정이다.


시집 '그리운 날이면 그림을 그렸다'는 '풀꽃 시인'으로 불리는 나태주 시인과 자연을 사랑하는 임동식 화백의 만남으로 탄생했다. 동갑내기 두 친구가 바라본 고단한 인생의 여정, 삶을 그림과 시로 담아냈다. 임동식 화가의 그림 51점과 시 48편, 나태주 시인의 애송시 6편이 수록됐다.


'사랑의 책'은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종류의 사랑에 대해 다룬다.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의 출간 10주년을 맞아, 사랑이라는 인류 보편의 주제를 다룬 걸작 17편을 엄선해 선보인다. 연인과 부부, 부자 등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사랑이 깃든 장면을 한데 모았다.


'진지하면 반칙이다'는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작사한 시인 류근의 신작 에세이다. 시인의 SNS 속 글 중 많은 사랑을 받은 130여 편을 엄선해, 28컷의 일러스트와 함께 완성했다. 서정적인 감성과 성찰을 감각적으로 펼쳐낸다.


소설 '이상한 집'은 부동산 괴담으로 화제를 모았던 유튜브 영상 '일본의 이상한 집'을 모티브로 완성했다. 30만부 이상 판매되며 지난 2021년 일본 호러 미스터리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일상적인 소재가 주는 새로운 공포가 몰입을 이끌어낸다.


가연의 12월 도서 이벤트는 홈페이지 내 공연·문화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정회원 여부와는 무관하게 미혼남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가연결혼정보 이벤트팀 담당자는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시리고 추운 마음을 녹여줄 만한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선정했다. 감성적인 책과 함께 연말 마무리를 잘 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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